[오릭스] 야마시타 현 평대의 수술을 구단이 발표 미국 병원에서 우 팔꿈치 내측 측 부진대 재건술 내계 중의 완전 부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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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야마시타 쇼헤이

오릭스는 15일 야마시타 준평대 투수가 미국 병원에서 우 팔꿈치 안쪽 부인대(진타) 재건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프로 6년째의 이번 시즌은 오른쪽 팔꿈치의 컨디션 불량으로 개막전에 이탈. 4월에는 슬로잉을 재개하고 있었지만, 생각대로 상태가 오르지 않았다. 구단과도 토론을 거듭해, 이달 초순까지 수술이 결정. 선발의 축으로 기대되는 161㎞ 오른팔은 내시즌 전체 부활을 목표로 했다.

프로 6년째 야마시타는 지난해 4경기에서 1승 무패, 방어율 1·25. 성장 과정에 의한 허리의 컨디션 불량을 극복하고, 21회 2/3로 31탈삼진으로 압도하고 있었다. 본래라면 야마시타와 함께 선발의 양륜으로서 기대되는 에이스·미야기도, 왼팔 안쪽측 부인대 손상으로 이탈중. 장기 이탈이라는 충격은 크지만 밝은 미래를 믿고 재활을 해 나간다.

◆야마시타 현 평대의 지금까지

▼25년 9월 7일 개막 전에 발증한 성장 과정에 의한 허리의 컨디션 불량이 회복해, 일본 햄전(교세라 D)로 복귀. 같은 해는 4경기에서 1승 1홀드, 방어율 1·25.

▼26년 1월 22일 오사카 마이즈에서 자주 트레이닝을 공개.

▼2월 18일 26년의 첫 실전이 된 연습 시합·삼티전(SOKKEN)으로, 2회를 무안타 무실점.

▼3월 11일 롯데전(ZOZO)에 선발해, 이번 시즌의 실전에서는 최장이 되는 5회 2/3을 3실점, 6탈삼진. 가장 빠른 것은 155킬로.

▼3월20일 오른쪽 팔꿈치의 부조로 한신전(교세라 D)의 선발 등판을 회피해, 이탈. 다음 21일부터 오사카 마이즈에서 재활을 개시.

▼4월 7일 슬로잉을 재개했지만, 4월 중에 노스로우 조정이 되었다.

◆야마시타 쇼헤이대(야마타・신페타) 2002년 7월 16일, 후쿠오카현 출생. 23세. 후쿠오카 오오히로에서는 고시엔 출전 없음. 20년의 드래프트 1위로 오릭스 입단. 프로 3년째인 23년에 구단에서는 69년만이 되는 1군 첫 등판으로 개막 투수. 같은 해는 9승 3패, 방어율 1·61로 파리그 신인왕을 수상했다. 이름의 유래는 경제학자 요제프 슌페터에서. 통산 성적은 34경기에서 13승 9패 1홀드, 방어율 2·19.190㎝, 100㎞. 오른쪽 투우타. 연봉 3000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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