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 에스콘필드에서 열린 홋카이도 일본 햄과 사이타마 세이부의 제1회전은 5대3에서 사이타마 세이부가 승리했다.
사이타마 세이부는 첫회, 쿠와하라 마사시 선수의 삼루타와 겐다 장량 선수의 희비로 갑자기 1점을 선제. 그러나 선발· 와타나베 용타로 투수는 직후의 1회 뒤, 2점을 잃어 역전을 허락해 버린다. 와타나베 투수는 4회 뒤에도 만파중 정선수 7호 솔로를 받았지만, 그 이외는 위험하지 않은 투구로 7회 108구 4안타 1사구 6탈삼진 3실점으로 정리했다.
타선은 5회표, 코가 유토 선수와 하세가와 신야 선수의 연타를 계기로 기회를 만들면, 쿠와하라 선수의 우치노 고로 사이에 1점을 돌려준다. 7회 표에는 쿠와하라 선수에게 2호 2런이 태어나 역전에 성공. 게다가 8회 표, 야마무라 타카시 선수에게도 1호 솔로가 튀어나와 5대 3으로 리드를 펼쳤다.
8회 뒤에 등판한 카이노오 투수는 3사구로 만루의 핀치를 부르는 것도, 겐다 선수의 호플레이도 있어 공흔들 삼진과 병살로 잘라낸다. 9회 뒤는 이와 시로 고쿠 투수가 조여 경기 종료. 승리한 사이타마 세이부는, 결승탄의 쿠와하라 선수가 2안타 3타점을 마크. 와타나베 투수는 이번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한편 패한 홋카이도 니혼햄은 선발· 키타야마 유키 투수가 6회 94구 7안타 2사사구 2실점과 시합을 만드는 것도 2번째 우에하라 켄타 투수가 통한 피탄. 타선도 5회 이후 무안타 무득점에 끝나 리드를 지킬 수 없었다.
123456789 합계
서쪽 100010210 5
일 200100000 3
서쪽 ○와타나베 용타로-카이노오-S 이와시로
일본 기타야마 유키 - 우에하라 켄타 - 야마자키 후쿠야 - 후쿠야 히로시
文・丹羽海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