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소프트뱅크 1-2 세이부(8일·미즈호 페이페이)
최하위·세이부가 선두·소프트뱅크 상대에게 이번 시즌 첫 카드승승을 결정했다.
선발 타카하시 미츠나리 투수는 8회 2안타 무실점, 11탈삼진으로 이번 시즌 첫 백성. 상대는 작계의 자신 본거지 최종 등판이 된 9월 27일(베루나 D)에 눈앞에서 리그 우승의 몸통 올리기를 허락한 인연의 상대. 3회까지 3자 범퇴를 계속하면, 4회 이후는 주자를 용서하면서도 2루는 밟지 않고. 매번 탈삼진으로 압도했다.
치고는 「3번·포수」로 선발 출장한 도라 1·코지마 대하 포수=명대=가 첫회 2사주자 없이 이번 시즌 2호 솔로를 발사해 2경기 연속으로 선제. 그대로 맞이한 8회 2사에서는 '5번 삼루'에서 선발 출장 와타나베가 좌익 홈런 테라스에 귀중한 2호 솔로를 발사해 1점을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