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 4-5 소프트뱅크(18일·ZOZO 마린)
소프트뱅크는 2연승으로 올 시즌 최대의 저금 20으로 했다. 2위 세이부와의 차이를 최대 4로 늘려 리그 3연패를 향한 독주 태세에 들어가고 있다.
1점을 쫓는 3회 무사이치, 2루, 콘도가 나카마에 동점타. 또한 병살 사이와 마키하라대의 적시타로 2점을 더했다. 4회 2사일, 2루에서는 구리하라의 2점 2루타로 리드를 4점으로 펼쳤다.
6회부터는 세세한 계투로 롯데의 반격을 피했다. 오쓰가 5회 3실점에서 9승을 기록했다.
리그 톱의 69타점의 콘도는 시즌 116타점 페이스로, 동 2위의 67타점의 구리하라는 112타점 페이스. 같은 시즌에 110타점 이상의 콤비가 탄생하면 구단에서는 2003년 마쓰나카(123타점), 시로시마(119타점) 이후. 덧붙여 2003년은 이구치, 발데스도 100타점 이상을 마크하고, 100타점 쿼텟을 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