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소프트뱅크-세이부(7일·미즈호 페이페이)
소프트뱅크·오세키 토모히사 투수가 4회 1/3을 6실점해 하차. 지난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9승패 없이 무수한 힘을 자랑한 본거지로 설마 불꽃이 됐다.
3-3에서 맞이한 5회, 선두의 쿠와하라에 우치노 안타로 출루를 허락했다. 겐다는 우비로 억제했지만, 계속되는 해안의 타석으로 카운트 1-1부터 히트 엔드 런. 삼루선을 빠져나오자, 일루주자의 쿠와하라에게 홈루 환을 허락하여 이겨졌다.
한층 더 직후의 나카조에 2런을 받고, 이번만으로 3실점. 와타나베의 타석이 된 곳에서 교대가 알려졌고, 이번 시즌 첫 등판이 되는 오가타 숭토 투수가 2번째로 보내졌다. 오오세키는 “자신의 힘 부족으로 이런 결과가 되어 버려서 분한 것”이라고 입술을 물었다. 또 4번째 오노 카즈오도 8회부터 등판했지만, 타키자와에 시의 적절히 받는 등 2점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