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오릭스(2일·베루나 돔)
세이부·와타베 세야야 외야수가 이번 시즌 1호가 되는 2런을 발했다.
「5번・미루」로 스타멘 출전. 5점을 쫓는 6회, 2사 1루에서 상대 선발·미야기의 낮게 포크를 휘두른 타구는, 외야수가 한 걸음도 타구를 쫓지 않을 정도의 좌익 스탠드에의 완벽한 2런. 지난해 팀 2위인 12홈런을 날린 슬러거가 개막 6전째로 올해 첫 아치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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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세이부-오릭스(2일·베루나 돔)
세이부·와타베 세야야 외야수가 이번 시즌 1호가 되는 2런을 발했다.
「5번・미루」로 스타멘 출전. 5점을 쫓는 6회, 2사 1루에서 상대 선발·미야기의 낮게 포크를 휘두른 타구는, 외야수가 한 걸음도 타구를 쫓지 않을 정도의 좌익 스탠드에의 완벽한 2런. 지난해 팀 2위인 12홈런을 날린 슬러거가 개막 6전째로 올해 첫 아치를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