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번 시즌 첫 선발의 오기 츠루지가 역전의 우전 2점타…흥남고의 후배로 에이스 미야기 오야를 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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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오죠

◆파·리그 세이부-오릭스(2일·베루나 돔)

오릭스·오기 히로시우치 야수가 '9번·2루'로 선발해 제2타석에 역전타를 발했다.

0-1의 5회 2사2, 3루. 카운트 2-2로부터 세이부 선발·스가이의 5구째를 포착해, 우전 2점타. 프로 11년째를 맞이한 수비의 명수가, 이번 시즌 첫 선발로 배트에서도 공헌. 같은 오키나와 흥남고의 8학년 후배로 선발 에이스 미야기의 원호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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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이번 시즌 첫 선발의 오기 츠루지가 역전의 우전 2점타…흥남고의 후배로 에이스 미야기 오야를 원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