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오릭스-라쿠텐(5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 타지마 다이키 투수가 경기 전 1군 연습에 합류했다. 이번 시즌은 11경기에서 2승(4패)으로 고통받고, 7월 22일의 소프트뱅크전(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는 프로 9년째로 첫 릴리프 등판을 경험. 3회를 6실점이었다.
팀은 98경기를 소화해, 48승 48패 2분의 승률 5할. 3위·일본햄을 6게임 차이로 쫓고 있다. 통산 51승과 실적이 있는 왼팔이 다시 선발요원으로 되감기의 힘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