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 0-4 오릭스(1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가 이번 시즌 두 번째 완봉승을 거뒀다. 일본 3년차 오른팔의 선발 에스피노저가 5안타, 7탈삼진의 역투로 NPB46 경기의 등판으로 첫 완봉 승리를 꼽았다.
타선은 양군 무득점의 6회, 무사 2루에서 히로오카의 우전 적시타로 선제. 그 후는 포일과 야선으로 2점을 추가하면 1사일, 3루에서는 시모어에 일본 첫 타점이 되는 우전 적시타가 태어났다. 이 회일거 4득점에서 세이부 선발 타카하시 히카루에서는 8연승. 투타가 맞물려 다시 저금 1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