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 1-5 오릭스(22일·베루나 돔)
오릭스 오오타 쓰루우치 야수(25)가 22일 오른쪽 종아리 타박 때문에 출전 선수 등록을 말소됐다. 20일 소프트뱅크전(교세라 D)에서 사구를 받아 도중 교체. 정이루수로서 팀 최다의 20타점을 기록하고 있었다. 최근에는 에이스의 미야기와 야마시타, 히로오카에 이어 전선 이탈. 최단으로 6월 2일의 거인전(도쿄 D)에서 복귀가 가능하고, 키시다 감독은 “10일 이내에서는 조금 엄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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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세이부 1-5 오릭스(22일·베루나 돔)
오릭스 오오타 쓰루우치 야수(25)가 22일 오른쪽 종아리 타박 때문에 출전 선수 등록을 말소됐다. 20일 소프트뱅크전(교세라 D)에서 사구를 받아 도중 교체. 정이루수로서 팀 최다의 20타점을 기록하고 있었다. 최근에는 에이스의 미야기와 야마시타, 히로오카에 이어 전선 이탈. 최단으로 6월 2일의 거인전(도쿄 D)에서 복귀가 가능하고, 키시다 감독은 “10일 이내에서는 조금 엄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