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13시부터 고시엔에서 한신 대 사이타마 세이부의 오픈전이 열린다.
오픈전 6경기에서 4승 2패와 호조로 사이타마 세이부. 그 중에서도 신외국인 카나리오 선수가 맞고 있다. 전 경기(8일·도쿄 야쿠르트전)야말로 안타는 나오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6경기에서 17타수 5안타 2사구, 타율.294, 출루율.368의 호성적을 마크. 홈런이야말로 나오지 않았지만, 2루타 2개와 장타도 태어났다. 상태를 유지하고 개막전에 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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