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미야 켄타가 공수에 존재감을 나타내는 쇼트로 3경기, 두번째로 2경기 스타멘 출전

파 리그 통찰력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이마미야 켄타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이마미야 켄타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3월 10일 13시부터 우베 유피아르 스타디움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대 거인의 오픈전이 열린다.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의 이마미야 켄타 선수는 오픈전 6경기에서 13타수 5안타, 타율 385로 맞았다. 수비에 붙은 5경기 중 3경기가 유격수, 2경기가 2루수에서의 선발 출장과 복수 포지션을 해내는 기용성도 보이고 있다. 진화를 계속하는 프로 17년째 베테랑에 주목이다.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특집
특집
파리그.com 뉴스

이마미야 켄타가 공수에 존재감을 나타내는 쇼트로 3경기, 두번째로 2경기 스타멘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