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소프트뱅크-중일(18일, 미즈호 페이페이 돔)
일본 대표로 WBC에 참가했던 소프트뱅크 주주우교 외야수와 마키하라 다이세이우치 야수가 팀에 합류했다.
14일(일본 시간 15일), 베네수엘라와의 준준결승(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론 데포 파크)에서 패해, 16일에 귀국하고 있었다. 소프트뱅크에서 일본 대표로는 주동, 마키하라대, 콘도, 마츠모토 유이가 선출되어, 이 날은 주동과 마키하라대가 경기 전 연습에 참가. 마키하라대는 조출 연습에서 모습을 보이며 23년 WBC 일본 대표 야마가와와 대화했다.
콘도와 마츠모토 히로시는 19일 전체 연습(미즈호 페이페이)부터 합류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