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라쿠텐-일본햄(12일·시즈오카)
일본햄과의 오픈전에 선발한 니시구치 나오토 투수(29)는 5회를 던져 4안타 2실점의 호투를 보였다.
첫회에 2점을 빼앗기는 것도 2회부터 4회까지는 각각 3자 범퇴로 삼았다. 5회는 선두의 우에카와밭에 우전 안타를 받는 것도 계속되는 야마가타를 2골로 병살타에 집중해, 계속되는 야자와를 체인지업으로 2골로 하고 77구로 마운드를 내렸다.
서쪽 출구는 토미 존 수술을 극복하고, 작년 2월에 육성으로부터 지배하에 복귀. 지난 시즌 릴리프에서 52경기에 등판해 31홀드를 마크했다. 이번 시즌은 선발 전향에 대한 도전을 표명하고 있어 5일 롯데와의 오픈전(시즈오카)에 6회에서 2번째로 등판해 3회를 던져 2안타 무실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