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라쿠텐 8-2 거인(11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라쿠텐이 거인에게 승리해 연패를 멈췄다. 시오카와 감독 대행이 2전째로 첫 승리를 꼽았다. 시오카와 감독 대행은 "정말 선수가 마음을 전면에 내놓은 플레이를 해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소리를 냈다.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첫회 선두에서 헤이라가 우전 안타로 출루하면, 두도에 성공. 1사 삼루가 되어 타츠미가 투수 강습의 적시 내야 안타로 선제했다. 게다가 1사일, 2루에서 와타나베가가 우월의 적시 2루타. 그 후도 무라바야시의 2루에의 적시 내야 안타로 추가점을 빼앗는 등 첫회부터 4점을 꼽았다. 2 도루를 결정하는 등 적극적인 주루도 빛났다.
2회에는 2사일, 2루부터 맥카스카가 좌전 적시타. 추가점을 빼앗았다. 또한 맥카스카는 6회에 3런. 리드를 펼쳤다.
던져선 선발한 타키나카가 호투. 6회까지 무실점으로 억제하고, 7회에 2개의 압출 사구로 2점을 잃었지만, 끈적했다. 괴로운 투수 사정 속에서 흐름을 불렀다.
팀은 10일에 미키 감독의 휴양을 발표. 구단과 감독과의 쌍방 협의에 의해 휴양이 정해져, 같은 날의 거인전으로부터 시오카와 헤드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서 지휘를 집행하고 있다. 팀 일환이 되어 대행 감독에게 첫 승리를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