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213㎝ 오른팔·제리가 '마린의 강풍' 마음을 기다리고 '즐거움의 하나' 10일 롯데전에 등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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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볼로 땀을 흘리는 숀 제리(카메라·바바 히데노리)

오릭스의 신외국인 숀 제리 투수(28)=전 자이언츠=가 '마린의 강풍'을 마음껏 기다렸다. 메이저 경험자 중에서는, 사상 최장신의 213센치 오른팔은, 10일의 롯데전(ZOZO)에 등판 예정. 때때로 풍속 10미터 이상의 폭풍이 날아가는 것으로 알려진, 동구장에서의 첫 등판을 전에도 “매번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은 즐거움 중 하나. (미국에서도 강풍 속에서) 던진 적이 있다.

전회 등판이 된 4일의 히로시마전(교세라 D)에서는, 2번째로 4회를 1안타 무실점, 4탈삼진. 50구를 템포 잘 던졌다. 「아직도 조정 단계이므로, 구수를 전회보다 많이 던진다고 하는 곳만을 의식하고 싶다」라고, 이번은 70구 정도가 메다. "마운드에 따라 높거나 낮거나의 차이는 있지만, 거기에 조정하는 것도 자신의 일. '마운드는 마운드'로 18미터의 거리는 변하지 않는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확실히 한다는 것에 집중하고 싶다"고 적지에서도 신념을 관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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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213㎝ 오른팔·제리가 '마린의 강풍' 마음을 기다리고 '즐거움의 하나' 10일 롯데전에 등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