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한신-소프트뱅크(7일·고시엔)
소프트뱅크 육성 선수 호세 오수나 외야수가 "1군 데뷔"했다. 일본에 4년째인 18세. 6회에 대타로 출전해, 한신·다카하시의 높이의 147킬로에 흔들림 삼진. 8회 두 번째 타석도 모레타 앞에서 놓치고 삼진으로 쓰러졌다.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으로 22년 12월 15세에 육성 계약을 맺었다. 이 날은 경기 전의 프리 타격으로 바삭 넘기도 피로하는 등, 힘 강도가 맛.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디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