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27일 도성코알라의 마치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국·두산베어스전은 8:10에 우천에 의한 컨디션 불량 때문에 중단됐다고 발표했다.
두산과의 연습 시합에는 코지마 카즈야가 선발 예정이었다.
베이스볼 킹
롯데는 27일 도성코알라의 마치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국·두산베어스전은 8:10에 우천에 의한 컨디션 불량 때문에 중단됐다고 발표했다.
두산과의 연습 시합에는 코지마 카즈야가 선발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