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의 1군 캠프가 1일, 미야자키・도성의 코알라의 마치 스타디움에서 스타트했다.
오전 10시의 기온이 약 7도로 강하고 차가운 바람도 불고 있는 가운데, 드래프트 1위 오른팔의 이시가키 건강 투수(18)=켄다이 타카사키=는 업을 마치면 상의를 벗고 등 18의 유니폼을 객석의 팬에게 피로. 푸른 횡령을 붙여 임한 드래프트 5위·후지 하야토 투수(23)=일본통운=과의 캐치볼에서는, 성장이 있는 공을 던졌다.
연습 전에는 세레모니도 열렸다. 사브로 감독(50)은 팬과 관계자에게 "드디어 캠프가 시작되지만 올해는 60년에 한 번 돌아온다는 병오의 해로써 열정과 기세를 힘으로 바꿔 우선 이 도성에서 토대를 만들어 하루 종일 소중히 싸워 나갈 것"이라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