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2연패로 빚 5의 사브로 감독은 "우치의 패배 패턴. 실수, 실수, 실수로…"라고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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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1사2, 3루, 모리 토모야에 추가점이 되는 중전 2점 적시타를 쳤던 앙드레·잭슨(오른쪽)(카메라·요시무라 치코)

◆파·리그 오릭스 6-1 롯데(5일·교세라 돔 오사카)

9회에 적실 등으로 1점을 돌려 2경기 연속 7번째의 영봉 잃어야 했지만, 2연패. 2카드 연속 7번째 카드 패배가 정해져 13승 18패로 빚은 5로 부풀었다.

선발 잭슨은 6회 108구를 던져 8안타, 2사구, 5실점으로 3패를 뺐다. 첫회, 선두·종의 흔들림이나 보크 등으로 1사 3루의 핀치를 부르자, 니시카와에 좌전 적시타를 허락했다. 계속되는 나카가와에 나카 넘어 2루타로 1사2, 3루. 여기서 모리토모에게 중전 2점타를 치고 3점을 잃었다. 6회 1사에서 기호의 나카마에 안타, 보리야의 우익선 삼루타로 4점째. 1사 3루에서 홍림에 중희비를 쳐 5점째를 잃었다.

사브로 감독은 경기 후 첫 잭슨의 투구에 대해 "우치의 패배군요. 실수, 실수, 실수로..."라고 한숨. 오릭스 선발로 213㎝의 장신 오른팔 제리를 공략할 수 없고 "결국, 점을 잡히고, 치지 않은 채 패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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