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오릭스 6-1 롯데(5일·교세라 돔 오사카)
롯데의 앙드레 잭슨 투수(30)가 선발해 6회 108구를 던져 8안타 2사구 5실점에서 3패를 치렀다.
첫회에 선두·종의 흔들림(기록은 삼진과 폭투)이나 보크 등으로 1사 3루의 핀치를 초래하면, 니시카와에 좌전 적시타를 허락했다. 이어지는 나카가와에는 나카오시 2루타로 1사2, 3루. 여기서 모리토모에게 중전 2점타를 치고 3점을 잃었다. 6회는 1사부터 기호의 나카마에 안타, 보리야의 우익선 삼루타로 4점째. 1사 3루에서 홍림에 중희비를 쳐 5점째를 잃었다.
타선은 1득점과 원호에도 불구하고 3승째는 안 된다. 하차 후는 "상대 타선에 잘 잡혔다고 생각한다. 2회에서 5회는 실점이 없었던 만큼 6회도 확실히 억제하고 싶었다. 오늘은 상대가 웃돌고 있었던 것 같아"라고 투구를 되돌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