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대학의 요네자와 유토 등 선발 후보 투수 4명 지명, 2026년 드래프트 지명 명단 [지바 롯데 마린스]

파 리그 통찰력

지바 롯데 마린스의 지명 선수 © PLM
지바 롯데 마린스의 지명 선수 © PLM

10월 22일에 열린 2026년 신인 선수 선택 회의 '프로야구 드래프트 회의 supported by 리포비탄D'. 지바 롯데 마린스의 지명 선수와 프로필을 소개한다.

1위: 요네자와 유토 투수
소속: 간사이 대학
투타: 좌투좌타
신장·체중: 180cm·80kg

◇스카우트 코멘트
"MAX 148km의 직구로 높은 탈삼진 능력을 자랑하는 좌완. 직구는 구질도 좋고 예리함이 있어 노려서 헛스윙을 유도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의 매력. 대학 선수권 우승의 주역으로 MVP도 획득. 신체적인 면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느껴져 선발 후보 중 한 명으로 기대할 수 있다"

2위: 마에다 유토 투수
소속: 다카오카 제일 고등학교
투타: 좌투좌타
신장·체중: 173cm·74kg

◇스카우트 코멘트
"고교 No.1 좌완. 직구의 위력은 대학생을 포함해도 톱클래스로 장래의 선발 로테이션으로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3위: 나가야 슌타 투수
소속: ENEOS
투타: 우투우타
신장·체중: 175cm·77kg

◇스카우트 코멘트
"역동감 넘치는 투구 폼과 최속 150km가 넘는 강력한 직구가 최대의 매력인 본격파 우완. 유연성과 신체 강점을 살린 날카로운 팔 스윙으로, 높은 쪽으로 솟구치는 듯한 구질 좋은 직구를 안정적으로 던진다. 다채로운 변화구도 구사하며, 특히 체인지업, 포크의 정밀도가 높다. 토미 존 수술로부터 복귀하는 과정에 있어, 향후 제구력과 스태미나의 향상이 기대된다. 추가적인 성장을 통해 선발 적성도 기대할 수 있으며, 조기 1군 전력화가 기대되는 잠재력 높은 투수"

4위: 구로다 요시노부 외야수
소속: 히가시니혼 국제 대학
투타: 우투좌타
신장·체중: 180cm·82kg

◇스카우트 코멘트
"공수주 3박자를 갖춘 선수. 좌우로 나누어 칠 수 있는 기술과 장타력도 있어 장래에 1군에서 주전을 꿰찰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선수"

5위: 신조 후가 투수
소속: 나라 대학 부속 고등학교
투타: 우투우타
신장·체중: 190cm·85kg

◇스카우트 코멘트
"190cm가 넘는 장신에서 MAX 148km의 각도 있는 공을 던지는 투수. 컨트롤도 좋고 변화구도 능숙하게 던질 수 있으며, 스케일의 크기와 성장 가능성이 느껴져 장래에는 1군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맡길 수 있는 투수"

6위: 다나카 코세이 외야수
소속: 니치난 학원 고등학교
투타: 우투좌타
신장·체중: 184cm·87kg

◇스카우트 코멘트
"체격을 살린 펀치력. 배트 컨트롤도 좋고 리스트 워크도 부드럽다. 정타로 맞힌 타구는 광각으로 밀고 당길 수 있는 미야코노조 출신의 외야수. 수비와 주루를 레벨업하여 장래에는 타격을 살린 전력으로서 기대"

육성 1위: 와카토 히소카 내야수
소속: 다카가와 학원 고등학교
투타: 우투좌타
신장·체중: 176cm·68kg

◇스카우트 코멘트
"공수주를 겸비한 내야수. 50미터 5초 9의 각력을 무기로 넓은 수비 범위를 자랑한다. 아직 몸 선이 가늘고 파워 부족을 느끼는 부분은 있지만, 그 점을 보완하고 몸이 만들어지면 광각으로 나누어 치는 배트 컨트롤도 충분히 살릴 수 있게 될 것이다. 장래의 성장 가능성도 기대할 수 있다"

육성 2위: 사사키 토마 투수
소속: 하나마키 히가시 고등학교
투타: 우투우타
신장·체중: 182cm·80kg

◇스카우트 코멘트
"투구의 기백과 타자를 향해 달려드는 패기 있는 투구가 매력인 투수. 직구에는 힘이 있고 스플릿의 정밀도도 좋아 장래성과 성장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는 투수"

육성 3위: 우치다 시온 내야수
소속: 세키네 학원 고등학교
투타: 우투우타
신장·체중: 181cm·86kg

◇스카우트 코멘트
"높은 신체 능력을 살린 공수주의 플레이가 매력인 유격수. 수비에서는 안정된 하체와 경쾌한 발놀림, 유연한 핸들링을 갖추었으며, 빠른 포구 전환과 발을 이용한 안정감 있는 송구가 강점. 타격에서도 강한 손목을 살린 힘찬 스윙으로 펀치력이 무기. 현상태는 부상의 영향으로 하체 사용법에 과제가 있지만, 복귀 후의 상태는 양호하며 장점을 발휘할 수 있다면 장래의 전력화가 기대되는 잠재력 높은 좋은 선수"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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