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6순위 오카무라 료키가 프로 첫 안타! 다카하시 코나의 초구를 풀스윙

파 리그 통찰력

지바 롯데 마린스 오카무라 료키 선수 ©퍼솔 퍼시픽 리그 TV
지바 롯데 마린스 오카무라 료키 선수 ©퍼솔 퍼시픽 리그 TV

◇지바 롯데 마린스 대 사이타마 세이부 제24차전(5일·ZOZO 마린 스타디움)

지바 롯데 마린스의 드래프트 6순위 루키 오카무라 료키 선수가 프로 첫 안타를 쳤다.

4일에 1군 첫 승격을 완수하고, '8번·포수'로 프로 첫 선발 출장. 선발 니시노 유지 투수를 리드하며 1회, 2회를 삼자범퇴로 막아내자, 2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프로 첫 타석을 맞이했다. 상대 선발 다카하시 코나 투수의 초구에 풀스윙을 시도한 타구는 빗맞으면서도 왼쪽 라인 근처에 떨어졌고, 기념비적인 안타에 야구장 전체에서 따뜻한 박수가 쏟아졌다.

오카무라 선수는 도미시마 고등학교에서 2025년 드래프트 6순위로 지바 롯데 마린스에 입단. 팜(2군)에서는 93경기에 출전해 타율 .217, 4홈런을 기록하고 있었다.

◇오카무라 선수 코멘트
"친 것은 직구라고 생각합니다. 코치님께서도 초구부터 과감하게 휘둘러도 좋다고 말씀하셨기에, 그 초구를 휘둘러 안타가 되어주어 솔직히 기쁩니다"

◇오카무라 선수의 첫 기록
첫 출장 2026년 10월 5일 사이타마 세이부전
첫 안타 2026년 10월 5일 사이타마 세이부전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특집
특집
파리그.com 뉴스

드래프트 6순위 오카무라 료키가 프로 첫 안타! 다카하시 코나의 초구를 풀스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