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수 나카지마 다이스케의 멋진 송구! 동점 위기를 구해내는 플레이

파 리그 통찰력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나카지마 다이스케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나카지마 다이스케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제25차전(5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도호쿠 라쿠텐의 나카지마 다이스케 선수가 멋진 송구로 득점을 저지했다.

도호쿠 라쿠텐은 1점 리드하던 2회초, 선두 타자 야나기마치 다쓰루 선수의 2루타로 무사 2루라는 동점 위기를 맞았다. 선발 마에다 겐타 투수는 후속 타자들을 잡아내며 2사까지 만들었으나, 이어지는 우미노 다카시 선수에게 2루수 키를 넘기는 안타를 허용하고 만다. 하지만 우익수 나카지마 선수가 맹렬히 대시하여 곧바로 홈으로 정확한 송구를 보냈다. 포수 오타 히카루 선수가 재빨리 주자를 태그하며 실점을 막아냈다.

팀은 직후인 2회말, 무네야마 루이 선수의 희생플라이가 나오며 추가점을 올렸다.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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