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의 마츠모토 하루가 일본 시리즈 3차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노무라 씨는 "선발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냈다", "100점을 줘도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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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뱅크 마츠모토 하루 (C) Kyodo News
소프트 뱅크 마츠모토 하루 (C) Kyodo News

◆ 해설진의 평가 "연타는 없네요", "역시 제구력이 좋습니다"

소프트뱅크의 마츠모토 하루가 27일, 'SMBC 일본 시리즈 2026' 제3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동안 101구를 던지며 6피안타 5탈삼진 무사사구 1실점으로 호투했다.

선제점을 허용했으나 최소 실점으로 버텨낸 마츠모토. 27일 방송된 후지 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의 해설자 노무라 히로키 씨는 "내용 면에서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적시타를 한 개 허용하긴 했지만, 중심 타선을 상대로는 확실하게 던졌습니다. 마키 슈고와 사노 케이타에게 안타를 하나씩 맞았지만, 역시 연결시키지는 않았죠. 그래서 1실점으로 6회를 끝까지 던질 수 있었기에 선발로서의 역할은 충분히 다했다고 보며, 100점을 주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평가했다.

또 다른 해설자인 사에키 다카히로 씨가 "최고의 투구를 했다고 생각한다. 연타가 없다. 수비하는 야수 입장에서 보면 정말 수비하기 편한 투수라는 느낌이 있다"라고 말하자, MC인 마나카 미쓰루 씨는 "주자는 내보내지만 무사사구로 역시 제구력이 좋다. 특히 좌타자의 바깥쪽, 우타자의 몸쪽으로 들어가는 직구 계열의 공이 아주 좋은 곳에 꽂혔기 때문에 좀처럼 연타를 허용하지 않는 투구였다. 6이닝 1실점이라 합격점이며, 좋은 내용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칭찬했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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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의 마츠모토 하루가 일본 시리즈 3차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노무라 씨는 "선발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냈다", "100점을 줘도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