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2년 연속 일본 시리즈 우승을 향해 빈틈없음... 츠지 씨 "정말 빈틈이 없다", 타카기 유타카 씨 "반석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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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코쿠보 감독 (C)Kyodo News
소프트뱅크 코쿠보 감독 (C)Kyodo News

17일 후지 TV ONE에서 방송된 '프로야구 뉴스 2026'에 출연한 다카기 유타카 씨와 츠지 하츠히코 씨가 2년 연속 일본 제일을 목표로 하는 소프트뱅크에 대해 언급했다.

소프트뱅크는 정규 시즌에서 압도적인 강함으로 리그 3연패를 달성했으며, 클라이맥스 시리즈에서도 니혼햄과의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어드밴티지 2승을 포함한 5승 0패로 일본 시리즈 진출을 확정 지었다.

다카기 씨는 니혼햄과의 CS 파이널에 대해 "조금 압도했다는 느낌이 들었죠. 경기 운영 방식이나 야구의 질이 좋습니다. 선수의 질도 좋고요. 마블링이 A5 등급입니다. 훌륭해요"라며 경기력에 흡족해했고, 쓰지 씨는 "정말 빈틈이 없다. 공격도 1번부터 9번까지 확실히 제 역할을 해낸다. 투수진도 뒷문이 탄탄하다. 강하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쓰지 씨는 "발을 생각하면 상위 타선이니까요. 발이 빠르면 배터리가 경계하게 되거든요"라고 말했고, 다카기 씨는 "올해의 소프트뱅크는 탄탄하다는 뜻이네요"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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