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의 신외국인 선수, 로안시·콘트레라스 투수(26)=전 록키즈=가 31일, 오키나와·긴부초에서 행해진 합동 자주 연습에 참가했다. 29일에 일본에 오른 오른팔은 캐치볼 등으로 조정. 마에다 켄 등과 악수를 나누는 장면도 있었다.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 오른쪽 던져 오른쪽 치고 신장 185cm, 체중 92kg. 16년 양키스에서 프로에 들어갔고 해적 등을 거쳐 지난 시즌 록키스에 소속됐다. 일본이 우승한 23년의 WBC에서는 도미니카 대표로 선출. MLB 통산 10승 우완은 선발 로테의 일각으로 기대된다.
보이트와, 이번 시즌 가입의 맥카스카는 한파의 영향으로 일본이 늦을 전망. 또, MLB 통산 44승의 신조인 오른팔의 우레냐는 비자 등의 관계로 합류가 지연된다. 조인 3선수는 오키나와 김무에서의 1군 캠프 제2 쿨에서의 합류를 전망한다.
2년차 곤잘레스는 이날까지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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