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라쿠텐 0-0 세이부(17일·베루나 D)
선발·마에다 켄타 투수가 6회를 던져 1안타 무실점의 호투를 보였다.
첫회부터 가장 빠른 151㎞를 마크하고, 첫회부터 6회까지 모두 3명이 마치는 호투. 5회에는 하야시안가에게 이날 첫 안타를 허락하더라도 계속되는 니시카와를 한 골로 병살타로 삼았다. 구수도 71구로 적었다.
일본 구계에서 맞이하는 11년만의 개막에 “최고였습니다. 6이닝을 던질 수 있었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는 오늘은 하고 싶은 것이 모두 생겼을까”라고 충실감을 느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