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사블로 감독 “코지마, 이시카와 히타타가 굉장히 이기면 기쁘다” 잭슨 가입 시너지 효과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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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30(金) 08:00

DeNA에서 롯데로 이적한 잭슨 (C)Kyodo News
DeNA에서 롯데로 이적한 잭슨 (C)Kyodo News

26일 후지TV ONE에서 방송된 '프로야구뉴스 2026'에 출연한 롯데사블로 감독이 신외국인 잭슨에 대해 언급했다.

사브로 감독은 잭슨에 대해 "연간 140, 50이닝을 던져주는 투수가 1명 들어오는 것만으로 갈락으로 바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예상하고, "이에 따라 코지마라든가, 이시카와 히타타라든지가 굉장히 이겨 주면 기쁘지만"라고 시너지 효과를 기대했다.

잭슨은 DeNA에서 플레이한 지난 시즌 2년간 모두 규정 투구회에 도달해 1년차인 24년이 방어율 2.90, 지난 시즌은 방어율 2.33으로 안정된 투구를 보였다. 신천지에서도 선발 로테이션의 일각으로 기대된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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