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도쿄돔에서 열린 거인과 오릭스의 '일본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제1회전은 2대3에서 오릭스가 패했다.
오릭스는 2회 표, 소우마 선수 야마나카 료마 선수, 와카츠키 켄야 선수의 3연타로 1점을 선제. 그러나 직후 2회 뒤 선발 구리 아렌 투수가 캐비지 선수 10호 2런으로 역전을 허락하자 5회 뒤에는 마츠모토 고선수의 적시타로 1점을 잃었다.
타선은 6회 표에 나카가와 케이타 선수의 3호 솔로로 1점을 돌려준다. 구리 투수는 6회 뒤, 2사에서 연타를 받은 곳에서 하차. 대신한 이리 야마 카이토 투수가 후속을 몰아냈다. 7회 이후는 요시다 휘성 투수, 이와 아라시 쇼 투수가 각각 1이닝을 무실점으로 연결해도, 타선이 7회 이후 1안타에 쓰러져 2대 3으로 시합 종료.
구리 투수는 5.2회 97구 6안타 2사구 10탈삼진 3실점의 내용. 중계진은 무실점 릴레이로 이어졌다. 타선은 나카가와 선수가 홈런을 포함한 2안타를 마크하고 있다.
123456789 합계
오 010001000 2
거대한 02001000X 3
오 ●쿠리 아렌 - 이리야마 카이토 - 요시다 휘성 - 이와 아라시 쇼
거 ○ 노리모토 마사히로-타카나시 유헤이-나카가와 료타-대세-S 마르티네스
文・丹羽里歩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