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일본 햄 대 지바 롯데 마린스 오픈전(7일·에스콘 필드)
홋카이도 일본 햄의 아사리 태문 투수가 3회 2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를 선보였다.
우선은 1회표, 선두의 고부 에이토 선수에게 내야 안타를 허락하는 것도, 후속을 몰아 무실점에. 2회 표도 선두타자의 2루타로 핀치를 초대했지만, 계속되는 소토 선수로부터 삼진을 빼앗는 등, 침착한 투구를 보인다. 3회 표는 3자 범퇴로 억제해, 마운드를 내렸다.
지난 시즌은 2군에서 18경기에 등판하는 것도 생각하는 결과를 남기지 않고. 하지만 올해 춘계캠프는 일군에서 완주해 2월 22일 오픈전에서는 2회 2안타 무실점과 결과를 남겼다. 개막 일군에게 꾸준히 어필을 계속하고 있다.
文・薗田陽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