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오릭스(29일·베루나 돔)
오릭스의 구레바야시가 '5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현재까지 팀 내 최다이자 자신의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는 18홈런을 기록 중이다. 남은 2경기에서 목표인 20홈런을 노리고 있다. 이를 달성하면 구단 일본인 유격수로는 최초의 쾌거다. 최근에는 동경하는 거인(요미우리)의 사카모토가 23년에 22홈런을 터뜨린 바 있다. 오릭스의 선발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1 (지명타자) 니시카와
2번(중견수) 히로오카
3(우) 키타
4(1) 타이다
5(유) 홍 숲
6(좌) 야마나카
7(2)노구
8(포) 젊음
9 (유격수) 요코야마 쇼
선발 히가시마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