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히로오카 타이시가 '6번·우익수'로 4월 16일 이후 첫 선발 출전, 5월에 요추 추간판 탈출증 수술... 요코야마 세이야는 '7번·2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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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오카 다이시

◆파 리그 소프트뱅크-오릭스(27일·미즈호 페이페이 돔)

오릭스의 선발 명단이 발표되었다. 이날 승격된 히로오카 타이시 내야수가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4월 16일 세이부전(교세라 돔 오사카) 이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다. 5월에 받은 요추 추간판 탈출증(디스크) 제거 수술을 극복하고 5개월 만에 1군에 합류한 이 만능 선수가 부활의 안타 소리를 울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마찬가지로 이날 승격된 요코야마 세이야 내야수는 '7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2023년 드래프트 1순위 유망주에게 대망의 기회가 찾아왔다.

이하, 오릭스의 스타멘.

1번・DH 니시카와

2번 타자, 좌익수 키타

3번·이치루 오타

4번·미루 종

5번·유격 홍림

6번 타자, 우익수 히로오카

7번·2루수 요코야마 히지리

8번·포수 호리

9번・중견 보리야

투수 다카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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