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30홈런 트리오' 탄생 임박! 마사키 토모야의 2타석 연속 홈런에 토마시노 씨 '공포의 1번 타자', '스핀량이 엄청나다'며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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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마사키 토모야 (C) Kyodo News
소프트뱅크 마사키 토모야 (C) Kyodo News

◆ "직선타성 강한 타구를 치는 연장선이 홈런이 되고 있다"

소프트뱅크의 마사키 토모야가 13일 롯데전에서 2타석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홈런 수가 27개가 된 마사키. 13일 방송된 후지 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의 MC 사카구치 토모타카 씨가 "37개의 쿠리하라 료야, 28개의 콘도 켄스케와 함께 30홈런 트리오 탄생이 코앞입니다"라고 말하자, 해설자 토마시노 켄지 씨는 "공포의 1번 타자네요. 결코 퍼 올리는 듯한 타법이 아닙니다. 직선타 성격의 강한 타구를 치는 연장선이 홈런이 되고 있는 느낌으로, 보고 있으면 회전량이 엄청난 타구입니다"라며 감탄했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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