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부는 13일, 지난 11일 오릭스전(교세라 돔)에 선발 등판했다가 4회 도중 긴급 강판한 와타나베 유타로 투수에 대해 '우측 팔꿈치 관절염' 진단 결과를 발표했다. 약 2주 정도 후 실전 복귀를 목표로 하게 된다.
와타나베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개막전 선발 투수를 맡아 20경기에 등판해 5승 7패, 평균자책점 3.61의 성적을 남겼다. 우선은 만전을 기하며 다음 전투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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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는 13일, 지난 11일 오릭스전(교세라 돔)에 선발 등판했다가 4회 도중 긴급 강판한 와타나베 유타로 투수에 대해 '우측 팔꿈치 관절염' 진단 결과를 발표했다. 약 2주 정도 후 실전 복귀를 목표로 하게 된다.
와타나베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개막전 선발 투수를 맡아 20경기에 등판해 5승 7패, 평균자책점 3.61의 성적을 남겼다. 우선은 만전을 기하며 다음 전투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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