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와타나베 유타로는 '우측 팔꿈치 관절염', 2주 정도 후 실전 복귀 목표... 11일 오릭스전에서 긴급 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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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릭스전에서 4회 도중 강판된 와타나베 유타로 (왼쪽은 도요다 투수 치프 코치)

세이부는 13일, 지난 11일 오릭스전(교세라 돔)에 선발 등판했다가 4회 도중 긴급 강판한 와타나베 유타로 투수에 대해 '우측 팔꿈치 관절염' 진단 결과를 발표했다. 약 2주 정도 후 실전 복귀를 목표로 하게 된다.

와타나베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개막전 선발 투수를 맡아 20경기에 등판해 5승 7패, 평균자책점 3.61의 성적을 남겼다. 우선은 만전을 기하며 다음 전투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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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 와타나베 유타로는 '우측 팔꿈치 관절염', 2주 정도 후 실전 복귀 목표... 11일 오릭스전에서 긴급 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