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야나기타 유키가 56타석 만에 홈런을 터뜨렸다. 선제 14호 솔로 홈런에 대해 "제대로 나의 스윙으로 끝까지 휘두를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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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1사 상황에서 야나기타 유키가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카메라: 오니츠카 하루나)

◆퍼시픽 리그 소프트뱅크 - 니혼햄 (10일, 미즈호 페이페이 돔)

소프트뱅크의 야나기타 유키 외야수가 선제 14호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0-0으로 맞선 2회 1사 상황에서 니혼햄 가토의 134km 슈트를 공략해 라이너성 타구를 우중간 담장 너머로 보냈다. 그는 "제 스윙으로 확실하게 휘두를 수 있었습니다. 선제 홈런이 되어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야나기타는 8월 22일 오릭스전(미즈호 페이페이 돔) 이후 56타석 만에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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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야나기타 유키가 56타석 만에 홈런을 터뜨렸다. 선제 14호 솔로 홈런에 대해 "제대로 나의 스윙으로 끝까지 휘두를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