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시픽 리그 소프트뱅크 - 니혼햄 (8일, 미즈호 페이페이 돔)
5월 29일 히로시마전(미즈호 페이페이 돔) 이후 처음으로 출전한 소프트뱅크의 야마카와 호타카 내야수가 첫 번째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2-0 상황, 2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 선발 야마사키를 상대로 풀카운트 끝에 던진 7구째 체인지업에 헛스윙하며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번 시즌 6월 1일에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어 2군에서 조정을 이어왔다. 팜 리그에서 12홈런으로 서부 지구 1위의 기록을 남기고 이날 1군에 합류했다. 박력 있는 한 방에 기대가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