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바 롯데 마린스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제19회전(26일·ZOZO 마린 스타디움)
지바 롯데 마린스의 마스다 나오야 투수가 사상 9번째가 되는 통산 800경기 등판을 달성. 명랑한 스트레이트와 끈기 있는 투구로, 메모리얼 등판을 무실점에 마쳤다.
2점 비하인드에서 맞이한 8회 표, 마스다 투수는 5번째로 마운드를 맡긴다. 앞에 사구를 주면 계속 야나기타 유키 선수에게 안타를 받는다. 그 후, 1사만루의 핀치를 초대했지만, 여기로부터 특색을 발휘. 히로세 류타 선수를 149km/h의 스트레이트로 놓치고 삼진에 맡기면, 계속되는 대타· 카와세 아키라 선수에 대해서는 카운트 2-2부터 4구 연속이 되는 직구로 눌렀다.
드래프트 4위로 지바 롯데 마린스에 입단하면 루키이어의 2012년에는 72경기에 등판. 방어율 1.67로 43HP를 마크하는 등 압권 성적을 남겨 신인왕을 획득했다. 이듬해에는 수호신을 맡겨 최다 세이브가 되는 33세이브. 그 후도 불펜을 지지해 2021년 자신 2번째 세이브왕에 빛나는 등 4일 사이타마 세이부전까지 사상 5명째인 250세이브를 쌓았다.
◇마스다 투수의 기록
첫 등판 2012년 3월 30일 도호쿠 라쿠텐전
500경기 등판 2020년 8월 28일 오릭스전
600경기 등판 2022년 4월 12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전
150 홀드 2022년 6월 11일 요코하마 DeNA전
700경기 등판 2023년 9월 27일 홋카이도 일본 햄전
250세이브 2026년 8월 4일 사이타마 세이부전
문・요코야마 아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