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뒤에 네빈이 동점의 17호 솔로 마차드로부터 기사 회생의 일발

파 리그 통찰력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네빈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네빈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사이타마 세이부 대 오릭스 제19회전(19일·베루나 돔)

사이타마 세이부의 네빈 선수가 동점의 17호 솔로를 마크. 8월 4일 이후의 홈런이 됐다.

1대 2로 맞이한 9회 뒤, 선두로 타석에 들어간 네빈 선수. 카운트 1-1부터 오릭스의 수호신 마차드 투수가 던진 3구째, 달콤하게 들어간 체인지업을 깨끗이 되돌리면, 센터 방향으로 오른 타구는 그대로 펜스 오버. 기사 회생의 한 발로 경기를 돌려보냈다.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특집
특집
파리그.com 뉴스

9회 뒤에 네빈이 동점의 17호 솔로 마차드로부터 기사 회생의 일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