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 리그 세이부-라쿠텐(30일·베루나 돔)
세이부의 와타나베 세이야 외야수(23)가 '7번·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양 팀이 득점 없이 맞선 5회 무사 상황에서, 라쿠텐 선발 기시를 상대로 중견수 방면 선제 8호 솔로 홈런을 날렸다.
쿠리야마 타쿠미 외야수(42)의 은퇴 경기에서 6월 22일 라쿠텐전 이후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어떻게 해서든 이기고 싶은 경기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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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리그 세이부-라쿠텐(30일·베루나 돔)
세이부의 와타나베 세이야 외야수(23)가 '7번·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양 팀이 득점 없이 맞선 5회 무사 상황에서, 라쿠텐 선발 기시를 상대로 중견수 방면 선제 8호 솔로 홈런을 날렸다.
쿠리야마 타쿠미 외야수(42)의 은퇴 경기에서 6월 22일 라쿠텐전 이후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어떻게 해서든 이기고 싶은 경기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