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 리그 세이부-라쿠텐(30일·베루나 돔)
세이부의 알렉산더 카나리오 외야수(26)가 '1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5회, 선두 타자 와타나베의 선제 홈런으로 1점 리드한 가운데, 이어진 무사 2, 3루 상황에서 라쿠텐 선발 기시를 상대로 중전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6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구리야마 다쿠미 외야수(42)의 은퇴 경기에서 5회에 3점을 선취했다.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에서 호투를 이어가던 선발 다케우치를 득점으로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