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라쿠텐(29일·베루나 돔)
세이부의 알렉산더 카나리오 외야수가 충격적인 선두타자 홈런을 쏘아 올렸다.
「1번・우익」으로 선발 출장. 2구째, 127킬로 체인지업을 호쾌하게 휘두른 타구는, 백스크린에 착탄. NPB플러스에 따르면 타구속도 175㎞, 비거리 129m의 특대 13호로 선취점을 가져오며 "느슨한 구종을 잘 칠 수 있었다"고 가슴을 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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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세이부-라쿠텐(29일·베루나 돔)
세이부의 알렉산더 카나리오 외야수가 충격적인 선두타자 홈런을 쏘아 올렸다.
「1번・우익」으로 선발 출장. 2구째, 127킬로 체인지업을 호쾌하게 휘두른 타구는, 백스크린에 착탄. NPB플러스에 따르면 타구속도 175㎞, 비거리 129m의 특대 13호로 선취점을 가져오며 "느슨한 구종을 잘 칠 수 있었다"고 가슴을 뻗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