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마에다 겐타가 고향 오사카에서 4승째! 다테야마 쇼헤이 씨 "마운드 위에서의 몸짓이 완벽"

베이스볼 킹

라쿠텐 · 마에다 켄타 (C) Kyodo News
라쿠텐 · 마에다 켄타 (C) Kyodo News

라쿠텐은 27일 오릭스와의 경기(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12-4로 승리했다. 27일 방송된 CS 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에서는 이날 선발 투수 마에다 겐타를 집중 조명했다. 마에다는 6이닝 99구 3피안타 7탈삼진 1볼넷 2실점(비자책)으로 호투하며 시즌 4승째를 거뒀다. 해설을 맡은 다테야마 쇼헤이 씨는 "150km에 육박하는 공을 스트라이크 존에 던져 넣고, 무엇보다 경기 흐름을 확실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템포를 올려야 할 때는 올리고, 위기 상황에서는 타이밍을 조절하며 타자 한 명 한 명을 잡아내는 등 마운드 위에서의 모습이 완벽합니다"라고 전했다.

마찬가지로 해설을 맡은 쓰지 하쓰히코 씨는 "컨디션도 좋은 모양이네요. 팔 스윙이 굉장히 좋게 느껴집니다. 몰린 상황에서 느린 공이 올까 싶으면 직구가 들어오고, 직구를 기다리고 있으면 변화구의 예리함에 당한다고나 할까요. 물론 스피드도 대단합니다. 기어가 올라갔네요"라며 마에다의 투구를 칭찬했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

특집
파리그.com 뉴스

라쿠텐 마에다 겐타가 고향 오사카에서 4승째! 다테야마 쇼헤이 씨 "마운드 위에서의 몸짓이 완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