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시픽 리그 오릭스-라쿠텐(27일·교세라 돔)
라쿠텐 타선이 초반부터 연결되었다.
1회 1사 3루 상황에서 매커스커가 제리를 상대로 우전 적시타를 날려, 원하던 선취점을 뽑아냈다.
이어지는 2회다. 1사 만루에서 무라바야시가 우전 적시타를 쳤다. 이어 YG 야스다가 우중간 2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그 후로도 타선이 안타를 몰아치며 이번 이닝에만 9득점을 올렸다. 타선이 맹공을 퍼부었다.
선발 등판한 마에다 켄타는 2회까지 노히트 무실점. 경쾌한 템포로 아웃 카운트를 늘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