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제리에 이어 주전 포수도 조기 교체, 3회 0-10의 일방적인 경기… 와카츠키 켄야가 4회부터 물러나고 호리 슈나가 마스크를 쓰다

스포츠 알림

와카츠키 켄야

◆퍼시픽 리그 오릭스-라쿠텐 (27일, 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 기시다 마모루 감독이 4회 초부터 와카츠키를 교체했다. 3회가 종료된 시점에서 0-10의 일방적인 경기 흐름이었다. 선발 포수로 출전했던 와카츠키는 3회 1사 후 맞이한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26일 라쿠텐전(교세라 돔)에서 3타수 3안타를 기록하고 8회에 결승 3루타를 쳤던 주전 포수. 호리와 교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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