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시픽 리그 오릭스-라쿠텐 (27일, 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 버팔로즈의 와타나베 료토 외야수가 8월 8일 롯데전(ZOZO 마린 스타디움) 이후 처음으로 1번 타자로 기용됐다. 26일 라쿠텐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5점 차를 뒤집고 역전승을 거둔 타선이 중심이다. 이번 시리즈의 위닝 시리즈를 향해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선발 제리는 6월 23일 소프트뱅크전(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3승째를 거둔 것이 마지막이다. 2개월 만의 승리를 노린다.
오릭스의 스타멘은 다음과 같다.
1(좌) 와타베
2(D) 니시카와
3(우) 키타
4(1) 타이다
5(유) 홍 숲
6(3) 종
7(2)노구
8(포) 젊음
9(중) 무기타니
선발 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