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시픽 리그 오릭스-라쿠텐 (26일, 교세라 돔)
라쿠텐의 쇼지 코세이 투수가 오릭스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8피안타 3볼넷 4실점으로 강판되었다.
2회까지 5점의 득점 지원을 받았지만, 안정적인 흐름을 타지 못했다. 3회에 키타와 오타의 적시타 등으로 3실점했다. 5회에는 쿠레바야시에게 좌전 적시타를 허용했다. 최고 시속 154km를 기록한 직구에 스플릿을 섞어 탈삼진 9개를 잡아냈다. 어떻게든 리드를 지켜내며 7승 요건을 갖춘 채 마운드를 내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