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첫 타이틀 사정권! 무쿠노키 렌이 8월 25일 2군에서 실전 복귀... 최우수 중계 투수를 다투는 셋업맨이 1군을 향해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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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의 무쿠노키 렌

오릭스 버팔로스의 무쿠노키 렌 투수(26)가 25일 열리는 육성 경기인 오사카 경제대(다이케이대)전(스기모토 상사 BS)에서 실전 복귀할 가능성이 24일 높아졌다. 상반신 컨디션 난조로 지난 14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된 후 회복에 전념해 온 5년 차 우완 투수다. 이날은 오사카 마이시마에서 투수 훈련에 참가해 캐치볼 등으로 상태를 점검했다.

이탈 전에 리그 단독 톱의 30홀드 포인트를 꼽았지만, 맹추하는 스즈키(롯데)에 늘어선다. 같은 세트 어퍼에서는 시노하라(세이부)가 3차, 마츠모토 유우(소프트뱅크)도 6차에 붙이고 있다. 수호신의 마차드에 이어지는 8회의 남자. 최우수 중계 첫 타이틀을 향해도 만전으로 1군으로 돌아가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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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첫 타이틀 사정권! 무쿠노키 렌이 8월 25일 2군에서 실전 복귀... 최우수 중계 투수를 다투는 셋업맨이 1군을 향해 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