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쉬뤄시, 25일 수술 후 처음으로 포수 앉혀두고 불펜 투구... 7월 허리 수술 후 빠른 회복으로 9월 중 실전 복귀 전망

스포츠 알림

徐若熙

소프트뱅크의 구라노 신지 투수 수석 코치 겸 헤드 코디네이터는 24일, 쉬뤄시 투수가 이르면 9월에 실전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은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투수 훈련이 진행됐다. 지난 7월 허리 수술을 받고 재활에 힘쓰고 있는 쉬뤄시도 모습을 드러내 캐치볼과 러닝 등으로 땀을 흘렸다.

당초에는 경기 복귀까지 2~3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이미 포수를 세워둔 상태에서의 불펜 투구는 재개했다. 쿠라노 코치는 "내일은 (포수를) 앉혀두고 피칭을 한다. 지금 페이스라면 9월 중에는 틀림없이 실전에 복귀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언급했다.

쉬는 이번 시즌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에서 합류해 지금까지 6경기에 등판했다. 2승 3패, 평균자책점 4.99를 기록했으며, 6월 8일에 출장 선수 등록이 말소된 상태였다.

특집
특집
파리그.com 뉴스

[소프트뱅크] 쉬뤄시, 25일 수술 후 처음으로 포수 앉혀두고 불펜 투구... 7월 허리 수술 후 빠른 회복으로 9월 중 실전 복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