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 1-3 세이부=연장 11회=(23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세이부가 연장전을 제치고, 교류전 새벽 첫 동일 카드 3연승이다.
세이부 선발·사토 사토(그래) 투수는 5회 2/3을 4안타 1실점. 동점의 장면에서 하차하고 백성이야말로 붙잡지 않았지만, 이번 시즌 2번째 ‘대역 등판’으로 제대로 선발의 역할을 했다.
선발 예정이었던 타케우치 나츠키 투수가 등의 장력에 의해 회피한 것에 의해, 5월 16일·일본 햄전(에스콘) 이래, 이번 시즌 2번째의 “대역 등판”. 첫회는 3자 범퇴로 억제하는 상승. 그런데 2회, 선두의 마카스카에 우익 스탠드에 뛰어든 솔로 홈런을 피탄해, 선제를 허락했다.
이후는 주자를 짊어지면서도 점투. 6회 2사 1루에서 맥카스카를 타석에 맞이한 곳에서 하차가 됐지만, 2번째로 마운드에 오른 쿠로키가 맥카스카를 흔들며 삼진에 베고 무실점에서 빠졌다.
타선은 1점을 쫓는 5회 2사만루에서 '5번·DH'의 후루가 유토가 밀어내는 사구를 골라 동점을 따라잡았다.
연장 11회, 루키 코지마가, 니시가키에서 우월에 승리 2런을 발했다.